...하아아아아아......

by 라자루스
이글루스 미스테리.
1. 노무현 배너 - 김대중 배너는 거의 없어졌는데 아직도 노무현 배너는 많다.

2. 역지사지?? - 분명 mb깔려고 한 이야기인데 유시민으로 바꿔 봐도 똑같이 까진다.
                      반대로 유시민 깐글인데 mb랑 p씨 대입하면 또 말된다?

3. 아이폰 광증 - 그래서 그거 사는 사람이 전부 출퇴근 시간이 도합 2시간은 되며
                       좁아터진 지하철, 버스 안에서도 옆사람 배려없이 꿎꿎하게
                       팔꿈치로 찍어대며 어플 쓸 수 있는 강철 팔뚝들일거야.
                       (운전할때 네비게이션으로 쓴다는 말은 닥쳐줘.)
                       그냥 mp3되는 폰이라면 별 차이없잔아?
                       니네가 그걸 사서 보는거 까진 안 까는데(이미 깠지만) 
                       psp나 nds, 하다못해 소설책 보면서 걷는 좀비들처럼
                       다른 보행자에게 방해만 하지마라?

4. 음식점 사진 - 대리만족 차원에서 나쁘진 않은데, 좀 솔직해지지? 
                       아니 돈 받고 올리나 도대체가-_-;

5. 뭐든 정치로 - 아이폰도 정치적 목적이고, 영화도 정치적 목적이고,
                       그냥 농담도, 카툰도 다 정치적인거야?


라그,디아,대항해시대,와우 안하니 할게 읍내.....
이글루 밸리 좀 빨리 빨리 바뀌면 볼게 더 많을텐데..쩌업

요근래의 가장 큰 행복은 맥도날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 런치 먹은거.OTL
by 라자루스 | 2009/11/29 18:32 | 잡담 | 트랙백
.....
와우를 하고싶다.
그러나 돈이 없다.

한다면 호드로 하고싶다.
그러나 캐릭은 얼라 만랩.

진영 변경은 무지비싸다.
그리고 나는 돈이 없다.

Aliens in the attic 블루레이가 사고싶다.
그러나 돈이 없다.

Terminator 4 블루레이가 사고싶다. 
그러나 돈이 없다.

스티븐킹 신간이 사고싶다.
그러나 돈이 없다.

맥도날드 런치 매뉴가 먹고싶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그러나 우리동네 맥은 아직 공사중이다. 26일!!!
그런데 어차피 돈도 없다.

솔직히 지금 제일 가지고 싶은건 겨울을 따스하게 해줄 생체난로다.
그러나 난 오크다.
위너면 뭐해, 오크의 위너인 것을.ㅠㅠ
by 라자루스 | 2009/11/24 00:13 | 잡담 | 트랙백 | 덧글(6)
늦게 본 2012 -노스포
스토리는 애초에 기댈 안해서 그럭저럭 만족
비쥬얼은 애초에 뽀개는거만 잘나오길 기대해서 역시 만족.
연출도 후반부 약간을 빼면 만족(이건 뭐 비쥬얼 비중이 크니까)

존 쿠삭은 이고르에서 너무 귀엽게 목소리 연기를 해서인지
1408때랑은 달리 계속 귀엽게 보였다-_-;;;;

데니 글로버가 미합중국 재통령으로 나올떄 꽤나 반가웠다.
(눈먼자들의 도시가 내 인생 최악의 영화에 오른만큼)
갑자기 리쏄웨폰이 보고싶어졌다-_-;

러시아 아가씨는 올해 본 가장 예쁜 영화속 인물일듯.
85년생이라는데..남친이 있다면 저주해버릴테다.ㅠㅠ


유람선에서 부르는 노래 곡명이
It ain't the end of the world.....................

스텝롤 올라갈때 시작할때 노래가 맘에 들던데
참을 수 없는 생리적 본능으로 인해 극장에서 나와버렸다-_-;
곡명 아는사람?ㅠㅠ
(고로 스텝롤 뒤에 추가장면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 직원은 없다하지만)
by 라자루스 | 2009/11/23 16:40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아이폰이 뭐냐...
32gb 아이폰 살돈이면
싼 쿼드 본체에 pmp한대를 장만합니다.'_^b

리뷰 보니까 그냥 기능 많은 시계(.....)더만
난 또 그거면 스팸신고도 안되는 문자들 신고라도 되는지 알았내 쳇.
저걸 쓰느니 아톰cpu쓴 넷북이나 하나 들고다니겠다-_-;
(나보고 비싼 컴퓨터에 하앜 거린다고 비아냥 거리던 병신은
아이폰은 비싼게 아닌가봐? 위약금 물면서 바꾼다고 개소리하는거 보면)
by 라자루스 | 2009/11/22 21:4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하드가 부족한 이유.

언제 다본다....
근데 심슨은 dvd도 가지고있잔아?(앞시즌 조금뿐이지만)
지워도 될거야 아마...OTL(앞시즌은..OTL)
by 라자루스 | 2009/11/22 12:09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다시 보고 싶은 영화들.
로저래빗
얼마전 후속작 이야기를 듣고나서 부쩍 보고싶어졌다.
나도 손벽치기를 하고싶다.
dvd를 8년전인가 부산에서 파는걸 봤는데 지금도 구할수 있을까.....

No.5 파괴작전
집안 어딘가에 VHS 중고로 산게 있을거다.(1,2편 다)
그러나 그것을 찾는건......................................................
2편 추격신 배경음이 아주 맘에 들었는데...쩝
도와줘 린다 도와줘 린다~이것도 꽤 웃기게 들었는데.

그렘린
이건 근래에 날잡아 봐야지.
dvd에 얼룩 안생겼을라나.

last starfighter
어릴적에 MBC에서 딱한번 더빙으로 본 불후의 명작(이랄거 까진...)
속편이 안나와서 슬프고 우리나라에 dvd가 안나온거 같아 슬프고
비디오로도(국내 출시명을 몰라) 본적이 없어서 아~ 슬프다.

구니스
얼마전에 구니스의 해적들이란 매드 무비떄문에 다시 보고싶어졌다.
요것도 그렘린이랑 같이 봐야지.

매드맥스
dvd는 있는데 정작 tv에서 해줄 때만 봤던 영화;;;;
1편보단 2편이 더 좋더라(3편도 있지만)

하드웨어
국민학교때 조모댁에서 사촌이 빌려둔걸 18금인지 모르고 봤다.
무서워서 눈가리고 야해서 강제로 눈가림당하고(....)
어느 블로그에서 리뷰를안봤으면 여전히 이름도 몰랐을듯.
인터넷 만세~

미로
이제 이런 판타지는 나오지 않는다.
마왕으로 데이빗 보위가 나오는데 그떄는 참 예쁘다고 느꼈다.
(지금의 데이빗 보위는 말고.)
꽃돌이 좋아하는 변태기질은 이때 생긴듯-_-;

네버 엔딩 스토리
dvd는 있는데 비디오로 보고싶은 이상한 상황-_-;
비디오는 역시 찾아내려면..................................................
그나마 2는 dvd도 나에겐 없다.ㅠ_ㅠ

레전드
탐 크'루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컴에선 지역코드 문제로 안돌아가려나..(북미던가 한정판 dvd...OTL)

윌로우
없어.앙앙앙
내가 왜 이걸 안샀지..앙앙앙

레드쏘냐
주지사님의 육덕한 포스.....가 아니라
내 닉중의 하나인 하블록이 등장한다.(안쓴지는 무지무지무지 오래된 닉이지만)
근데 이걸 내가 샀던가...(VHS겠지...)

데스스토커
시리즈 중에 한두편이 있는데 그나마도 엄청난 검열 심의 삭제 시절에 나온 비디오라...ㅠㅠ
MBC에서 더빙방영할때의 그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지만
사실 지금보면 엄청 싼맛 영화라 무리일듯.
추억은 추억으로....ㅠㅠ

워록
와우는 못하고 와우 사이트에서 워록 넬피 솔플 보고나니 이게 떠오른다.
3은 망작이라 한번 빌려보고 말았고
1은 실수로 vhs를 두개샀었는데 두개다 없는지 안보인다.ㅠㅠ
2도 좋았는데 역시 안보인다.ㅠㅠ

멤피스벨
거친녀석들을 보고나니 그냥 이게 계속 생각난다.
내가 좋아하는 몇안되는 2차대전 영화.(dvd산 유일한 전쟁영화.)
이것도 그렘린이랑 같이....보려니 분위기가 좀...-_-;


이름이 기억 안나는 영화들

어떤 방송국 경영하는 내용인데
과학 코너 담당자가 사실은 외계인
(어쩐지 가정에서 만드는 핵폭탄 같은걸 방송하더라)

어떤 가족이 저택에 들러서 귀신들림 현상을 겪다 떠나려는데
알고보니 저택 할머니가 여주인공이었던 영화(인과 관계는 기억안나고 마지막의 이거만 기억난다.)
by 라자루스 | 2009/11/19 23:21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감상 후기는 몰아서 한번에. 얍얍(하나빼고 노스포)
9
세계관. 맘에 든다.
디자인. 맘에 든다.
캐릭터. 맘에 든다.
연출력. 맘에 든다.
스토리. 갖다 버려.


The Horribly Slow Murderer with the Extremely Inefficient Weapon
내 오크생에서 가장 무섭고 잔인하고 끔찍하고 기타등등 수식어를
영화 런닝타임 내내 붙일 수 있을만한 불후의 명작.
미니멈 오버드라이브의 공포를 능가했다. 장하다.
(생각난 김에 미니멈 오버드라이브도 다시 보고싶지만 안보이내;;)


거친 녀석들.
거친 녀석들이다. 끝
스포일러 하자면 대체 역사물(히총통이 죽다니!!!)이다. 진짜 끝.


스타워즈 hd소스 립.
블루레이가 나오면 가지고 싶지만 딱히 블루레이로 내지 않아도 될거같은 이 미묘함은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95년판 비디오가 가장 맘에 든다.
아아 어떻게 LD로 구해둘걸.ㅠㅠ
근데 난 매번 보지만 헐리처럼 대사가 다 외워지진 않아.


아이언 자이언트.
그리하여 인류의 위협은 끝나지 않았다.


이런저런 만화책
이런저런 내용. 감명깊은게 없내.


히어로즈,SGU,V
악 겨울 휴방 시밤.(얼마 안남았다.)


누구박사 화성물
저예산의 승리라는 느낌이지만 때깔은 난다.
뉴닥 중에선 수작에 들어갈듯(달렉 에피소드를 빼고)
근데 어쩨 다음 스폐셜 예고편이 더 기대되냐.ㅠㅠ
드러븐 컵흘도 아닌데 클수마수가 이리 기대되다니.ㅠㅠ


와우를 안하니 동영상 비축분만 줄어들고있어...ㅜㅜ
유럽계 남자 배우 볼때마다 느끼는데...참 잘났다.부럽다.우월한 것들...
인종의 차이란게 확실히 있긴있는듯.
물론 우리나라 배우들도 잘나고 우월하고 부럽긴한데...
말로 설명 불가능한 이 간격은 어찌할 수가 없내.
by 라자루스 | 2009/11/18 2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와우 근황.(노 스샷)
전정실 링크

누가 주수리는 기본가라는겨...ㅠㅠ
낙스에서도 박휘들과 실라이 벌이다니.ㅠㅠ
그래도 아직 여유금 8천이니 십자10템은 얼추 맞출듯?
(2개는이미 25템이고 1개는 10템)
그나저나 무기 진짜 드럽게 안먹어지내-_-;;;
마상1은 갈떄마다 딴사람만 즐겁고...ㅠㅠ

예상하겟지만 터무니없는인첸수치는 마부 랭작중이라 그런거임(...)

그나저나 계정 막날인데 어떻게 한다나...
by 라자루스 | 2009/11/15 23:14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V (2009)
파일럿만 보면 대박이다.
(일단 출연진이.)

남주인공 신부-스필버그의 테이큰에서 1세대 군바리로 나온 아저씨
(뭐 4400의 주인공에 푸쉬의 주인공 아부지에...이쪽 장르 필모가 두툼하신분.)

여주인공 FBI-슴리엣.(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외계인 수장-파이어플라이-세레니티의 대사님(부끄) 극중 이름이 다이에나가 아니라니!!!!!ㅠㅠ

남자 FBI-파이어플라이의 조종사 아찌!!! 돌하우스의 알파!!!(우왕 귀여워>_< 이 아자씨 너무 귀여워!!!)

그외에도 외화 많이 본 사람들 눈에는 앗 저사람은!! 할만한 사람들 수두룩!!!
(막말로 여주인공 아들하고 아들친구 빼면 다 그런거 같아;;;)

그런데 제목의 의미가 예전하고는 180도 다른 느낌.
예전 V는 저항의 의미로 기억하는데 지금건 무려 외계종족 이름이 V....
나중에 83년거 dvd를 돌려봐야것다-_-;

물달라고 하고 외계인 본색은 예전하고 같고 지구인하고 사랑에 빠진 착한 외계인도 있지만
(흑인 아저씨 다음작은나이트메어일려나....)
모선 진입할때의 모습이라던가 점조직으로 미리 지구와서 사전작업 설정 등은 그냥 굿이다.
그나저나 젊은 여자인간 캐릭터가 없어서 엘리자베스는 무리겠는데....
by 라자루스 | 2009/11/10 23:1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내가 고 2던가 고3일때.
지금은 이름도 기억안나는 급우가 녀석이 있었다.
이름도 기억 안나는데 그 녀석을 기억하는건 한가지 기행때문인데,
한동안 이오쟁패에서 공유기 가지고 버럭거리는걸 보니 그 기행이 문득 떠오른다.

cd롬이 달린 컴퓨터(삼성 486)가 기업에서 나온게 아마 내가 중학교 들어가서 1~2학년때던가 그랬는데
내가 고딩 되어서도 cd달린 건 물론, 안달린 pc도 꽤 비싼물건이었다.
그러니 보급율은 그리 높은편은 아니었고, 있다해도 사용할 일이 없는 물건이긴 했다.
(물론 중딩 당시에도 cd달린 컴을 가진 집 애들중엔 나처럼 cd1장 꽉 채워서
당시로선 웬만한 보급형 하드 용량보다 많은 야겜을 가진 인간도 많았다-_-;)

2학년때던가 스타가 처음 나오고 pc방이 막 생기던 시절인데
울산에도 시내에 아이즈 클럽이던가? 그런 pc방 아닌 pc방이 생겼다.
(처음에는 어떤 통신망 제휴업체였던걸로 아는데 어느세 pc방화)

뭐 앞의 잡설은 이쯤하고 그 친구와 얽힌 예기를하자면
여느 날처럼 심심한 시절 학교에서 나와 개비고개를 넘어 pc방에 도착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와서 앉아있었다.
뭐 그런가 보다 하고 인사나 하고 난 내 할일 하고 그 녀석은 그 녀석 할일하는데
어쩌다 돌아보니....


CD-ROM을 열어서 그위에 물컵을 얹어 놓고있어!!!!!


물어보니 아주 만족해하더라.....
컵받침이 아주 편하다며....


무선 공유기도 아주 대중화 되기전에는
노트북을 멋으로 사서 쓴다고 무선랜만 달았지 공유기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천지일거다.
애초에 비밀 번호를 왜 걸어야 하는지의 문제를 떠나
설치할때 기사에게 들은 당사자만 쓰는 경우라면 몰라도
비밀번호 걸수 있다는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많을거다.


Ps. 그 시절 pc방에서 만난 다른 급우는 집 컴 하드가 작아서 발더스게이트1 설치가 안된다고
pc방에서 설치하고 세이브파일 백업해두면서 출근하더라(....)

Ps.2  대학교 와서는 디스켓에 과제 복사해 넣는법 물어보는 형도 있더라.

Ps.3 난 81년생이고 꿇은적 없으니 시기는 알아서 계산하라더라.
by 라자루스 | 2009/10/30 22:56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 이전  |  다음 >>